
반도건설은 지난 8~10일까지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의 계약접수를 진행한 결과 78%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분양한 이 단지는 평균 2.5대 1, 최고 30.6대 1의 청약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마감했다.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시범단지 입지에 뛰어난 상품, 저렴한 분양가가 실수요자들에게 선택을 받은 요인인 것 같다"며 "일부 잔여가구는 이번 주말이면 계약이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