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정부가 추경 편성을 통해 창업활성화와 일자리 확대 등을 추진키로 했다는 소식에 일자리 관련주가 강세다.
11일 오전 9시 51분 현재 사람인에이치알이 전날보다 5.4% 가량 오른 1만 65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윌비스 역시 4.7% 상승한 1550원을 기록 중이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일자리 창출과 민생경제 안정 등 추경의 5대 목표를 설정하고 이달 안으로 추경안을 확정, 국회 통과를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현오석 경제부총리는 첫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며 이 같은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