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3월 일본 기업물가지수(CGPI)가 전월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연간으로는 12개월 째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일본은행(BOJ)은 3월 일본 CGPI가 101.1을 기록해 전월 101.0에서 0.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전문가들은 0.2% 상승을 예상했지만 이에 못 미쳤다. 지난 2월에는 0.4% 상승을 기록한 바 있다.
연간으로는 0.5%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당초 전문가들은 일본의 3월 기업물가가 연간으로 0.4%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