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지난주 원유 재고가 또다시 증가하면서 최근 12주 중 11주간 증가세를 유지했다. 다만 증가폭은 예상보다 크지 않았다.
10일(현지시간) 미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5만 배럴 늘어난 3억 8877만 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시장 전망치는 140만 배럴 증가였다.
휘발유 주간 재고는 110만 배럴 감소할 것이라던 전망과 달리 170만 배럴이 늘었고 정제유 제고는 16만 9000배럴이 감소했다. 이는 130만 배럴 감소 예상을 크게 하회하는 것이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