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신한은행은 9일 미얀마 양곤(Yangon)시에 대표사무소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국내 은행 최다인 15개국 65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게 됐다.
신한은행은 이번에 개설한 양곤 대표사무소를 향후 지점이나 현지법인 등의 형태로 전환해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서진원 은행장은 축사를 통해 "신한은행은 양곤 대표사무소 개설을 계기로 대한민국과 미얀마의 경제발전과 우호증진에 굳건한 가교 역할 수행에 나가겠다"며 미얀마 내 글로벌사업 확장 의지를 다졌다.
신한은행은 또 추진중인 인도네시아 현지은행 인수를 마무리해 '아시아 금융벨트 구축' 완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