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LGU+와 손잡고 POP티머니를 선불 국제전화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기능과 혜택을 더했다.
POP티머니 선불 국제전화카드 서비스는 휴대전화로 국제전화를 알뜰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추가된 기능으로 다기능 선불카드 중에서는 최초이다.

POP티머니로 국제전화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개인 휴대전화로 00306을 누르고 국가번호와 상대방번호를 입력한 후 최초 1회만 POP티머니 번호를 등록하면 이후에는 자동으로 연결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모든 POP티머니에는 고객이 무료로 국제전화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2000원이 충전되어 있으며 무료통화 금액 소진 후에는 전국의 GS25에서 1만원 단위로 충전이 가능하다.
최창선 GS리테일 POP티머니 담당자는 “국내 최저가 국제통화 요금과 LGU+망을 이용한 우수한 통화 품질로 인해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POP티머니에 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