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건강보험 ‘신한생명 참 좋은 건강보험’을 론칭한다.
8일 저녁 7시 35분에 론칭되는 ‘신한생명 참 좋은 건강보험’은 보험료 납입이 부담스러웠던 고객들을 위해 적은 비용으로 든든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한 상품이다.
보장범위와 보장기준이 한정적이었던 기존 건강보험과 달리 일상생활 중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질환에 대해 가입 첫날부터 통원비를 횟수제한과 본인공제금 없이 보장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일반병원뿐 아니라 한의원, 한방병원, 치과(건강보험 급여부분)의 통원비도 보장되며 가입 첫날부터 입원급여금이 지급 될 뿐 아니라 수술 종류에 따라 10만원~200만원 한도로 수술비도 지급된다.
또한 일반적인 건강보험에서는 보장되지 않았던 한국인 5대 질병(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말기신부전, 말기폐질환, 말기간질환)중 최초 발생하는 질병에 대해서도 2천 만원의 진단급여금을 지급하며, 성인주요 질환 및 남녀주요질환에 대해서는 수술 및 입원 치료 시 집중적으로 보장한다.
본인만을 위한 보장만이 아니라 피보험자 사망 시 남겨진 가족을 위해 5천 만원의 보험금이 일시에 지급되는 건강보험 상품이다.
롯데홈쇼핑 금융상품팀 김종완 MD(상품기획자)는 “신한생명 건강보험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차별화 된 건강보험 상품”이라며 “사회 초년생인 젊은 고객층부터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까지 건강과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