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LG유플러스 신입사원들은 7일 서울 중심가에서 창작춤 플래시몹과 카드섹션·U+전시회 등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U+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U+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LG유플러스 신입사원의 창의적 사고 특별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에서 신입사원들은 홍대 놀이터·종로 피아노거리·서울역 광장 등에서 창작춤 플래시몹과 카드섹션 공연을 펼치며 개성과 열정을 뽐냈다.
같은시각 상암사옥에서는 LG유플러스를 다양한 소재로 표현한 U+전시회가 개최됐으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발표하는 아이디어 페어도 진행됐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총 21개 팀의 신입사원들은 IPTV·미디어·스마트그리드 등 7개 사업영역에서 가시광 통신을 이용한 국지 광고 서비스·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홈 통합 플랫폼 등 혁신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LG유플러스는 이중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아이템들을 실제 서비스와 마케팅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장두수 LG유플러스 신입사원은 “5주간의 교육기간 동안 현장에서 직접 부딪혀 보니 한눈에 알기 쉬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고객이 원하는 핵심 가치임을 깨달았다”면서 “이번 페스티벌 을 통해 현장에서 고객과 호흡하며 떠올린 아이디어를 발표하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