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2 파이널
[뉴스핌=대중문화부] 'K팝스타2' 파이널에서 살아남아 3억원을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까?
지난해 11월18일 첫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K팝스타2)'가 5개월 대장정을 마무리할 파이널을 앞두고 있다.
치열한 경연 결과 TOP2가 악동뮤지션과 방예담으로 좁혀진 가운데 파이널 무대에서 예측불허 ‘천재들의 맞대결’이 성사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TOP2 악동뮤지션과 방예담은 'K팝스타2' 첫 등장부터 천부적인 음악적 실력으로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에게 그 재능을 십분 인정받으며 천재로 입증됐던 참가자들.
K팝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참가자는 누구일까. 'K팝스타2' 파이널 무대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관전포인트를 살펴본다.
◆ '오디션 프로 사상 최초'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참가자는?
지난 시즌1에서 오디션 사상 '최연소 및 여성 우승자'를 배출했던 'K팝스타2'가 다시 한 번 파이널에서 새로운 기록 경신에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악동뮤지션은 오디션 참가자로는 이례적으로 경연 도중 9곡의 자작곡을 발표하며 '10대 싱어송라이터'의 무서운 존재감을 과시한 반면, 방예담은 12살의 어린 나이로 사상 최초 최연소 TOP2까지 진입하는 거침없는 상승세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악동뮤지션이 우승할 경우 최초 10대 싱어송라이터 우승자가, 방예담이 우승할 경우 역대 최연소 우승자가 탄생하게 되는 상황이다.
◆승부의 변수로 작용할까? TOP2가 선보일 미션곡
악동뮤지션과 방예담은 파이널에서 총 두 번의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한 치도 물러 설 수 없는 박빙의 대결에서 어떤 비장의 선곡으로 승부수를 띄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상대방이 경연 과정에서 불러 극찬을 받았던 곡들 중 한 곡을 택해 부르는 방식인 곡 바꿔 부르기 미션은 'K팝 스타2'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커다란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어쿠스틱한 장르에서 강점을 보이는 악동뮤지션과 랩과 퍼포먼스에 능한 방예담, 색깔이 전혀 다른 두 팀이 서로의 곡을 자기만의 스타일로 완벽히 소화하며 파이널의 승부에 쐐기를 박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는 눈이 즐겁다, 초특급 스페셜 무대 총망라
'K팝스타2' 파이널 무대에서는 시즌1 우승자인 가수 박지민의 컴백 무대를 비롯해 신지훈, 유유, 라쿤보이즈 등 TOP10과 서프라이즈 게스트와의 합동무대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더 이상 오디션 참가자가 아닌 가수로 무대에 오르는 박지민의 컴백 무대와 그리운 얼굴들 TOP10과 멋진 무대를 꾸밀 서프라이즈 게스트는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K팝스타2' 파이널 우승자에게는 총 상금 3억원 지급과 우승 즉시 데뷔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 중형, 준중형 프리미엄 세단 등이 제공된다. 'K팝스타2' 파이널 무대는 7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