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오후 싸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히트곡 '강남스타일'에 이은 신곡 '젠틀맨' 뮤직비디오에 유재석, 노홍철, 하하가 카메오로 나서 한층 유쾌한 모습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해 여름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영상에 재미를 더했다.
당시 싸이와의 댄스 배틀로 전 세계 팬들을 뜨겁게 달궜던 유재석은 새롭게 발표되는 싸이의 '젠틀맨'에서 다시 한 번 싸이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할 예정이다.
한편 싸이의 신곡 '젠틀맨'은 오는 12일 국내 팬들을 위해 한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하며 싸이는 13일 콘서트에서 '젠틀맨'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