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10개국 20개 슈즈 브랜드를 한데 모은 '스트리트 슈즈 페어'를 5일부터 7일 신세계 강남점에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스트리트 브랜드는 최근 신사동가로수길, 홍대 등의 편집매장에서 선을 보여왔다.
이번 행사에는 봄, 여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보트슈즈, 스니커즈, 컨버스, 플랫슈즈를 중심으로 참여 브랜드는 코코모즈, 빅토리아, 솔루도스, 벤시몽, 그램 등 총 20개 브랜드다.
벤시몽 캐주얼화 6만9000원~7만9000원, 스페리 보트 슈즈 4만5000원~ 8만5000원, 빅토리아 스니커즈 4만~5만원에 선보인다.
한편, 이번 행사는 신세계 경기점에서는 12일부터 3일간, 신세계 본점에서는 23일부터 6일간 펼쳐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