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두산그룹이 올해 중국 사업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이상훈 두산 사장(경영전략실장)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산업부장관-30대 그룹 사장단 간담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자와 만나 "올해는 중국 사업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작년에는 많이 안좋았지만 올해 반등을 보이고 있다"며 기대감을 피력했다. 중국 경제가 살아나는 분위기인데다 정부 정책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