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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re, KOTRA와 수출중소기업 단체보험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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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개사·4000억원 규모 무역보험 제공

▲무역보험공사(K-sure)가 2일 KOTRA와 수출중소기업 단체보험을 체결한 후 조계륭 사장이 KOTRA 우기훈 본부장에게 보험증권을 교부하고 있다. 왼쪽부터 K-sure 허행만 중견기업부장, 정효명 중소기업부장, 황인규 영업총괄부장, 조계륭 사장, 우기훈 KOTRA 중소기업지원본부장, 이정훈 시장개척팀장, 김태현 차장.
[뉴스핌=최영수 기자]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가 430개 수출중소기업과 무역보험을 단체로 일괄 체결했다.

K-sure(사장 조계륭)는 KOTRA와 약 4000억원(3억5000만달러) 규모의 무역보험을 제공하는 '단기수출보험(중소기업Plus+) 단체보험' 계약을 최초로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획에는 KOTRA '해외지사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430여개 수출중소기업이 단체로 참여했다.

이 단체보험에 가입된 중소기업들은 향후 1년간 수출대금 중 바이어로부터 받지 못하는 경우 5만달러 이내에서 별도의 보험료 비용 부담없이 손실을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단기수출보험(중소기업Plus+) 단체보험'은 K-sure가 지난달 18일 상대적으로 수출위험관리에 취약한 소규모 수출중소기업들을 위해 새롭게 도입한 상품이다.

중소기업을 대신해 KOTRA와 같은 수출유관기관이나 지자체 등 단체가 무역보험을 가입하고, 개별 중소기업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보장받는 구조다.

K-sure 조계륭 사장은 "KOTRA를 시작으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무역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다른 유관기관들과도 단체보험 가입을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 수출지원기관간 서비스 융합을 통해 모든 수출중소기업이 무역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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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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