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JP모간자산운용코리아는 전세계 주식, 채권, 리츠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하는 JP모간 글로벌 멀티인컴 증권자투자신탁(채권혼합-재간접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JP모간 글로벌 멀티인컴 펀드는 홍콩에 등록된 역외펀드인 ‘JPMorgan Multi Income Fund’에 투자하는 재간접형 상품으로 전세계 고배당 주식, 고금리 채권, 리츠 등에 분산투자해 인컴수익과 자본수익을 동시에 추구한다.
아울러 투자 지역과 자산의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절해 위험을 분산하는 전략을 취한다.
또 환율 변동 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미 달러화에 대해 환헷지를 하는 상품이다.
현재 JP모간자산운용 '글로벌 멀티에셋 그룹(Global Multi Asset Group, GMAG)'이 운용 중이다.
차승훈 JP모간자산운용코리아 대표는 "글로벌 주식과 채권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안정적으로 인컴을 확보하려는 투자자들의 니즈가 늘고 있다"며 "특히 JP모간 글로벌 멀티인컴 펀드는 투자위험을 낮추고 꾸준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유용한 투자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러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JP모간 글로벌 멀티인컴 펀드는 하나은행, 신한금융투자, 대우증권, HMC투자증권 전국 영업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4월 중순경 국민은행을 통해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