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일 신세계에 고속터스터미널 지분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공시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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