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김경동)은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예탁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토록 한 주식 13사 3400만주가 이달 중에 해제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2400만주에 비해 43.2% 증가, 지난해 4월 9300만주에 비해서는 62.9% 감소한 수치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이 4사 1000만주, 코스닥시장은 9사 2400만주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