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스피카 멤버 양지원이 '노홍철 택시 탑승' 조작설에 대해 해명했다.
양지원은 3월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최근 방송된 MBC '무한도전-택시'편에 출연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양지원은 지난 3월9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이 직접 운전하는 택시를 타 화제가 됐었다.
양지원은 "오늘 방송이 '무한도전' 깜짝 출연 이후 첫 지상파 예능이다. 노홍철의 택시를 타서 화제가 됐는데 정말 우연이었다. 많은 분들이 조작이 아니냐고 하는데 전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양지원의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우연이었다니, 세상에 이런일이" "양지원씨가 해명까지 하는걸 보니 속상했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