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제일제당은 디저트 쁘띠첼이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함께 '꽃보다 디저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달 1일부터 말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국 7200여개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여성 3명이 방문해 쁘띠첼 제품을 두 개 구입하면 같은 종류 제품 한 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행사는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입점된 쁘띠첼의 워터젤리, 프레시젤리, 과일젤리 등 젤리 전제품과 케이크류에 적용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