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신임 수협은행장(수협중앙회 신용사업 대표이사)에 이원태(사진) 예금보험공사 부사장이 최종 확정됐다.
수협중앙회는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오금로 소재 본사 2층 강당에서 이종구 회장과 전국 회원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열고 대표이사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이원태 후보를 선출했다.
이 신임 행장은 1953년 대구 출생으로 경북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서섹스대학원에서 국제경제학 석사를 받았다.
이후 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국무총리실 재정금융심의관실 금융정책과장, 재경부 관세제도과장, 기획재정부 관세정책관 등을 거쳐 2010년부터 예금보험공사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 신임 행장의 임기는 4월 13일부터 4년 간이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