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물산이 낮은 미착공 PF 리스크에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8일 오후 2시 24분 현재 삼성물산은 전날대비 1.18% 오른 6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물산은 5개 대형건설사 중 미착공 PF부담이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서울 외 지역 미착공 PF가 없다.
채상욱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물산의 주택관련 PF는 상위 5개 사 중 가장 낮은 3843억원"이라며 "또 삼성물산은 영업이익 규모로 주택PF리스크를 상쇄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