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빠와 딸의 흔한 장난’이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한 편 올라왔다.
해당 ‘아빠와 딸의 흔한 장난’ 영상에 나오는 아빠는 소림 무술 같은 동작으로 딸에게 장풍을 날린다. 아빠의 장풍에 침대 위로 수직으로 쓰러지는 딸의 재치는 물론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빠의 훈훈함이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와 딸의 흔한 장난’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와 딸의 흔한 장난, 귀엽고 사랑스런 딸이네”, “아빠와 딸의 흔한 장난, 흐뭇하다”, “아빠와 딸의 흔한 장난, 부러운 가족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