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엘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에 회사 도착 하자마자 카페테리아로 달려가서 따뜻한 모닝커피 한잔. 너무 추웠는데 따뜻하니 좋구만"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니엘은 한 손에 모닝 커피를 들고 있다. 특히 잡티 없는 뽀얗고 투명한 주니엘의 피부가 눈길을 끈다.
주니엘의 모닝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주니엘 셀카 너무 예쁘다" "주니엘 셀카, 점점 여성스러워지네" "주니엘 흥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니엘은 지난 6일 발표한 일본 정규 1집 'Juni'의 수록곡 '바보'로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