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미디어플렉스는 1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도 주가 상승모멘텀이 살아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한승호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27일 "미디어플렉는 지난 21일부터 ‘미스터 고’ 제작 동영상을 공개했다"며 "7월에는 여름 시즌 최대 기대작인 韓·中 합작영화 ‘미스터 고’가 개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시장에서는 1분기보다 하반기 실적을 기대한다는 것.
한 애널리스트는 "6월에 개봉할 ‘은밀하게 위대하게’도 웹툰으로 인지도가 높은 작품인데다 김수현, 이현우, 박기웅 등 인기배우들이 출연 예정"이라며 "다만 부분투자작으로 배급수수료(흥행수입의 10%)를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영증권은 미디어플렉스의 올해 매출액을 1100억원, 영업이익은 110억원을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투자의견 없음(N/R)'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