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SK텔레콤이 한국 코카콜라와 청소년들의 행복한 미래 만들기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SK텔레콤은 한국 코카콜라와 26일 SK텔레콤 본사에서 청소년들의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문화 마케팅 선도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청소년 행복·희망 캠페인 'SK텔레콤과 코카콜라가 함께 하는 행복 프로젝트'를 오는 29일부터 6개월 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양사가 공동으로 발굴·진행하는 것으로 이동통신·음료 업계 대표 기업 간 협력이 단순 마케팅을 넘어 공익 차원으로 확대된 것이다.
양사는 스타들이 학교를 찾아가 자신의 청소년 시기 경험담을 들려주는 행복한 수업, 스타와 함께 체육대회, 콘서트를 즐기는 행복 에너지 캠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하는 행복한 장학금 등 청소년들의 행복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영섭 SK텔레콤 제휴사업본부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행복해야 우리 사회도 행복해진다는 취지에 양사가 공감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 코카콜라와 지속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