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달 일본의 기업서비스물가지수가 9개월 만에 전년대비 상승세로 돌아섰다.
26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2월 기업서비스물가지수가 95.8로 전년 동월 대비 0.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직전월인 1월에는 전년비 0.2% 하락하며 8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간 바 있다.
전월 대비로도 0.4% 올라 2개월 만에 상승 반전했다. 직전월인 1월에는 전월 대비 0.4% 하락을 기록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