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사유리가 가짜 사유리에게 경고를 남겼다.
사유리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짝퉁(가짜) 사유리가 있어요. 전 페이스북 안해요"라는 글을 적었다.
최근 사유리를 사칭하는 한 네티즌은 페이스북에 그의 말투를 따라하며 글을 쓰고, 사유리 사진을 다량으로 올리는 일이 일어났다.
또 이 네티즌은 사유리 사칭 페이스북 계정으로 4000여 명 달하는 이미 네티즌들과 친구를 맺었다. 이에 사유리는 해당 가짜 사유리에게 경고하며 사칭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사유리 경고글을 본 네티즌들은 "사유리 경고, 화날 만 하다" "가짜 사유리 경고 먹고도 계속 하나 보자" "연예인 왜이렇게들 사칭하나?"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18일 방송된 JTBC '표창원의 시사 돌직구' 여자 연예인 성상납에 대해 소신있는 의견을 내 주목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