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국토해양부 내 건설·교통 업무를 수행할 국토교통부가 25일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과 실장(1급)급 임원들은 이날 현판식을 가졌다.
국토교통부는 건설·부동산을 맡은 1차관실과 교통·물류를 담당하는 2차관실로 분류된다. 1차관실은 기획조정실, 국토도시실, 주택토지실, 건설정책국, 수자원정책국 5개 실·국이 편재돼 있으며 2차관실은 교통물류실, 항공정책실, 도로국, 철도국 4개 실·국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