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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3년 3월 25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종목

▷ 플렉스컴
- 주고객사의 5인치 이상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용 디지타이저 매출 증가로 2013년 역시 사상최대 실적 달성 전망. 고객사의 차기 스마트폰에 디지타이저 외에도 RF-PCB 및 멀티 FPCB 납품 예정.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10억원(+67.3%, y-y)과 418억원(+79.4%, yy)(Fnguide 컨센서스 기준).
- 국내 FPCB업체 중 유일하게 베트남에 진출해 있어 고객사와의 동반성장 기대. 올해 공격적인 증설 결정을 통해서 FPCB 수요증가에 대응할 뿐만 아니라 규모의 경제를 통한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

◆ 제외 종목

- 없음

◆ 기존 추천 종목

▷ 현대그린푸드
- 단체급식 부문은 현대 계열사 이외의 일반사 수주 증가가 지속되며 올해 12%의 성장이 예상. 단체급식 시장이 직영급식에서 위탁급식으로의 산업군 이동이 가속화되고 있어 위탁급식 업체들의 성장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전망되며, 위탁급식시장 빅 3체제 전환에 따라 동사의 점유율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 B2B 식자재 유통부문은 중소 급식업체를 상대로 한 영업력 확대, 2012년에 시작한 수입대행사업 등을 통해 연간 39% 성장기대. B2C 식자재 유통부문은 일반백화점과 SSM(Super Supermarket) 등의 신규수주 증가로 9% 성장이 가능할 전망

▷ 대우인터내셔널
- 동사는 최근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던 미얀마 AD-7 광구에 대한 지분 40%를 호주 대형 에너지 업체 Woodside에 양도하는 형식으로 지분투자 유치에 성공함. 조만간 상업생산이 예정되어 있는 미얀마 A-1, A-3 가스전 생산이후 추가 상승 모멘텀 예상
- E&P 수익 극대화로 2013년에는 동사 전체 매출액에 E&P기여도가 63.0%로 2012년(11.9%)에 비해 크게 확대될 전망.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8.8조원(+0.1%, y-y) 2,547억원(+56.6%, y-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LG전자
- 동사의 1/4분기 매출액은 12.6조원으로 전분기대비 7% 감소하겠지만 영업이익은 2,87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68% 증가할 전망이며, 옵티머스G 프로의 판매가 본격화되는 2/4분기부터 외형 및 수익성 개선 추세가 확대될 전망
- 1/4분기 스마트폰 제품 경쟁력 회복 및 경쟁업체인 애플, HTC의 부진에 따른 출하량 증가, 가전, 에어컨 성수기 진입 등의 호재성 재료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주가 회복이 가능할 전망

▷ 현대차
- 올해 중국 자동차 시장 수요는 1,617만대로 전년대비 3.0%p 개선된 8.5% 증가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동사는 중국시장 생산목표를 베이징 3공장의 본격 가동으로 인해 전년대비 13.3% 증가한 97만대로 설정하면서 양호한 성장 전망
- 최근 원/달러환율이 1,110원으로 회복되면서 동사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과 밸류에이션 매력에 따른 주가의 반등 기대. 올해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조 7,620억원(+3%, y-y), 1조 9,420억원(-7.2 y-y) 예상(당사 리서치센터 기준)

▷ 삼성전자
- 지난 2년간의 설비투자 축소와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들의 견조한 출하량 증가로 반도체 업황 회복이 기대되며,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S4 판매호조가 양호한 외형 성장세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 또한, 디스플레이 업황 호전 및 가전 부문 성수기 효과까지 더해지며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9.6조원(+19.2%, YoY), 37.7조원(+29.9%, Yo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NHN
- Line의 현재 누적가입자수가 1억 1천만명을 넘어서며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연말기준 2억명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됨. 현재 라인부문의 월 매출액이 200억원 규모에 육박하며 향후 가입자 증가를 기반으로 한 게임 및 스템프 판매 등의 성장성 감안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가능할 전망.
- 한편, 게임사업부의 분할은 웹보드 규제 영향보다는 라인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의 성장성을 부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특히, 한게임은 LINE POP 등의 LINE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들이 월매출액 100억원을 기록하며 큰 흥행을 누리고 있고, 향후 약 4종의 자체개발 게임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점을 감안한다면 한게임의 모바일게임 개발력은 입증되었다고 판단.

▷ CJ오쇼핑
- 모바일 매출은 2011년 160억에서 2012년에는 600억원, 올해는 1,300억원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모바일 매출의 경우 콜(Call)비용 등 각종 판관비가 덜 들어 홈쇼핑 업체에는 마진 측면에서 긍정적. 또한 CJ E&M의 컨텐츠를 통한 시너지도 모바일 부문에서 외형 성장을 보다 빠르게 하는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
- 상품력 개선을 통해 상품 매출이익률 개선 중이며, 송출수수료 상승에도 불구하고 기타 판촉비 절감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도 나타나기 시작한 점도 긍정적. 또한 해외 자회사들의 실적도 완만한 개선세 예상

▷ 삼성전기
- 8M급 카메라 모듈 분야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High End 스마트폰 부품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4 출시 효과에 힘입어 2/4분기 부터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올해에는 태블릿 PC 모멘텀도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동사의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8조원(+11.9%, YoY), 6,360억원(+9.6%, YoY)에 이를 전망(당시 리서치센터 전망치).

▷ 파라다이스
- 동사의2013년 총 드랍액(워커힐+제주그랜드)은 중국인VIP 방문객의 성장(연평균 약20%)에 힘입어 전년대비 12% 증가한 3.5조원을 달성할 전망.
- 영종도 복합리조트형 카지노 설립 및 2013년 하반기 부산카지노 또는 인천카지노 통합 가능성을 감안하면 동사의 외형 및 수익성이 확대될 전망인데다, 워커힐 영업장 확장효과는 2014년부터 반영될 수 있어 중기 성장성 확보

▷ 녹십자
- 지난해 말 PAHO(남미보건기구)로 부터 낙찰된 1,200만달러 규모의 독감백신이 1/4분기 실적에 반영되는데 이어 최근 태국 적십자로 혈액제제 분획공장의 728억원 규모 플랜트 수출 확정으로 올해 연간 실적에 일부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동사의 매출 중 수출 비중이 2011년 10.2%에서 2012년11.4%, 2013년에는 12.9%로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018억원(+11.1%, YoY), 926억원(+24.5%, Yo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비상교육
- 동사 개정 교과서 평균 채택률이 2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교과서 사업부는 2012년 4/4분기를 기점으로 교과서 수익인식 변경, 가격 자율화제도 도입, 경쟁자 감소에 따른 점유율 확대 기대.
- 디지털 교과서 진출로 인한 장기적은 수혜가 예상되며 2013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1,261억원(-4.9%, YoY), 영업이익 240억원(+9.1%, YoY)에 이를 전망 (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인터파크
- 동사는 국내 온라인항공권 발권 및 공연티켓 시장 1위 사업자로서 올해 투어부문과 티켓 부문의 성장세가 지속과 차입금 상환에 따른 금융비용 축소 등에 따른 인터파크 INT의 영업이익 개선세 전망.
- 또한, 자회사 아이마켓의 성장세 지속에 따른 지분법이익 증가와 자회사의 구조조정에 따른 비용절감 등 효과가 올해 본격화되면서 마진율 개선 기대

▷ 일진디스플레이
-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는 2013년 태블릿PC 시장 내 점유율 확대를 목적으로 전년대비 두배에 달하는 3,300만대의 공격적인 판매목표 설정. 최근 MWC에서 공개된 갤럭시 노트 8인치용 터치패널을 3월말부터 공급하기 시작할 예정이고, 초기물량은 동사가 독점적으로 공급하게 될 전망
- 6월 2공장의 본격적 가동으로 동사의 터치패널 생산능력은 현재 월 850만개 수준에서 6월 이후 1,250만개로 47% 늘어날 전망. 고객사의 태블릿PC 시장 공략을 기반으로 한 터치패널 공급량 증가에 힘입어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900억원(+32.3%, y-y), 760억원(+18.8%, y-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SBS콘텐츠허브
- 4/4분기에 급감했던 드라마 수출이 1/4분기부터 다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고, IPTV와 디지털 CATV 등 디지털 방송 가입자가 증가하며 VOD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또한, 2012년 7월부터 유료화를 시작한 N스크린 서비스 'pooq'도 스마트TV의 보급과 맞물려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판단됨.
- 이에 따라 2013년 매출액은 2,166억원(+12.2%, YoY)에 이를 전망이며, 영업이익은 VOD와 드라마 해외 수출 증가 및 문화사업 적자 축소로 2012년 대비 25.7% 증가한 351억원을 기록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제이콘텐트리
- 동사는 멀티플렉스(메가박스), 드라마 제작(드라마하우스) 및 드라마 유통(제이콘텐트허브), 매거진 등 주요 자회사를 보유. 멀티플렉스 사업부문은 2012년 14.6% 성장, 2013년에도 9.5% 성장하며 2,300억원 수준의 매출 달성이 가능할 전망
- 드라마 제작편수 증가 및 관계사 JTBC로의 매출 증가. 이에 따른 드라마 유통부문의 실적 동반 개선. 2013년 실적은 IFRS 연결기준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450억원(+13.0%, y-y), 520억원(+21.0%, y-y) 예상

▷ 인포피아
- 동사는 휴대용 및 병원용 혈당측정기 제조업체로 유럽 및 미국 수요 증가로 외형성장 지속 전망. 2012년 영업이익은 충당금 설정 및 인건비와 연구개발비 증가 등으로 적자 전환했으나, 손익구조와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00억원(+23.7%, y-y), 100억원(흑자전환) 전망(회사측 가이던스 기준)
- 콜레스테롤측정기, 면역진단기, 분자진단기, 자동약 포장기 등 제품 다변화로 종합 검진업체로 도약 기대

▷ LG생명과학
- 2013년에는 정밀화학 수출 확대와 차세대 당뇨병치료제인 제미글로의 신규매출 발생, 그리고 웰빙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의 매출 호조 등이 기대됨. 한편, 매출호조에 따른 고정비 절감과 마진 높은 자체 신약 및 바이오의약품의 매출비중 확대 등에 힘입어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364억원(+7.5%, YoY), 201억원(+32.4%, Yo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R&D 비용은 전년수준인 700억원을 유지하는 가운데 CAPEX도 작년의 535억원에서 400억원대로 줄어들며 현금흐름이 대폭 개선될 전망

▷ 오로라
- 2013년 동사가 제작한 TV 애니메이션 '유후와 친구들' 시즌2의 글로벌 방영을 앞두고 있어 캐릭터 콘텐츠의 가치가 부각될 전망.
- 또한, 최근 맥도날드와 '유후와 친구들' 캐릭터 완구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유럽 40개국 6천여 개 맥도날드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21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1.0% 증가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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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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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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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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