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R.ef 멤버 이성욱이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성욱은 20일 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해 경찰 조사 후 면허정지 100일 처분을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조사에서 이성욱은 "대리운전 기사가 차량을 찾지 못해 지하 주차장에서 입구까지만 운전을 했다"고 진술했다. 음주운전 의도가 없었음을 주장하며 "자숙 기간에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성욱은 지난해 10월, 8년 만에 R.ef로 컴백했지만 전처 이모 씨와의 폭행시비와 멤버들에게도 비밀에 부친 재혼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을 빚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