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아이엠투자증권 FX마진연구소는 전용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이엠투자증권은 2년 전 국내 최초로 FX마진연구소를 설립하고 투자 정보를 제공해왔다.
특히 제휴사인 일본의 머니 파트너즈사를 통해 일본의 FX 전문 뉴스매체인 FISCO사가 제공하는 실시간 투자뉴스를 하루 평균 300∼400건 가량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조태형 아이엠투자증권 FX마진연구소장은 "최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FX마진 투자소식으로 관련 문의가 늘고 있다"며 "아이엠투자증권 FX마진연구소는 특화된 FX매매전략을 제공함으로서 국내 투자자들도 일본의 와타나베 부인처럼 FX를 안전한 자산운용 수단의 일환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엠투자증권 FX마진연구소는 홈페이지를 통해 내달 19일까지 FX마진 모의거래 체험이벤트를 진행한다. 문의: 02)3770-9473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