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잠정 하차한다.
20일 티브이데일리는 KBS 측 관계자의 말을 빌어 나르샤가 '불후2' 고정멤버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KBS에 따르면 나르샤는 오는 25일 오후 진행되는 '해바라기' 편 녹화를 마지막으로 '불후2'를 하차하게 됐다.
나르샤는 뮤지컬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르샤는 지난 1월부터 11주 동안 '불후2' 무대를 통해 출중한 노래실력과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나르샤의 마지막 무대인 '해바라기'편은 4월 초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