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M3는 르노삼성의 다섯번째 정규 라인업으로 이달 초 제네바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르노의 ‘캡처’와 동일 모델이다.
국내에는 3월28일부터 4월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3 서울국제모터쇼’에서 처음 선을 보인다. 공식 출시는 올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
르노삼성은 서울모터쇼에서 QM3와 함께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100% 순수 전기차 SM3 Z.E.와 트위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한 기존 양산 라인업 SM7, SM5, SM3, QM5도 선보인다.
르노삼성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QM3를 통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새로운 크로스 오버의 시대를 열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세그먼트의 도입 등 지속적으로 라인업을 확장하여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