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서부T&D가 4%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서부T&D는 21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전일 대비 800원, 3.7% 오른 2만 2400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에도 6%대 상승한 바 있다.
회사 측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용산구 호텔 프로젝트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최근 용산국제업무단지의 사업 부진과 관련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는데 이는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는 2017년 상반기 완공 목표인 호텔 사업과 관련 약 3500억원 수준을 투자할 예정"이라며 "현재 투자자금은 거의 확보해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서부T&D는 지난 2010년 서부트럭터미널에서 상호를 변경했고 현재 유류판매업, 임대사업, 주차장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