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북한이 공습경보를 발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주식시장에선 방산주들이 또다시 급등세로 전환했다.
21일 오전 9시 54분 현재 스페코는 전일대비 7% 가까이 오르며 41000원 가량에 거래되고 있고 빅텍과 퍼스텍, 휴니드, 삼성테크윈 등 방산주들로 매수주문이 몰리며 1~4%대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북한은 대내용 라디오방손인 조선중앙방송을 통해 9시 32분께 공습경보를 발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