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코스피지수가 미국의 양적완화 지속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21일 코스피는 9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8.34포인트, 0.43% 오른 1967.75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들은 엿새째 매도세를 이어가며 465억원어치를 내다 팔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04억원, 219억원어치를 사들이는 중이다. 개인은 8일연속, 기관은 5일 연속 매수세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92억원, 216억원씩 매도세를 보이며 총 408억원 규모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통신업종,음식료품, 비금속광물을 제외한 전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의료정밀, 화학, 건설업, 종이·목재가 1% 이상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 또한 상승업종이 우세하다.
LG화학이 3% 가까이 상승 중이며 삼성전자는 0.41% 오르며 반등에 성공했다. SK텔레콤, 신한지주는 1% 내외로 하락 중이다.
한편 코스닥은 하루만에 반등하며 1%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4.58포인트, 0.84% 오른 550.84를 기록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