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인토외식산업의 맥주바켓과 까르보네가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무역 전시장(SETEC)에서 열리는 ‘2013 제 29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프랜차이즈협회와 소상공인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3 제 29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는 외식, 서비스, 도소매 업체 등 국내외 2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예비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창업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셀프형 경영방식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세계맥주를 즐길 수 있는 맥주바켓은 20~30대 젊은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별 이벤트를 통해 4월까지 계약이행 보증금 300만원 면제, 분기별 마케팅비 100만원 지원 등 파격적인 혜택으로 예비 창업자들을 만나고 있다.
또한 소자본 창업 아이템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분식형 스파게티전문점 ‘까르보네’ 역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를 그대로 재현한 부스를 통해 브랜드를 알린다.
이효복 인토외식산업 대표는 “시대에 맞는 아이템 선정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창업의 과정”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장기적인 경제 불황에 맞서는 내실 있는 창업 시스템 소개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