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키프로스 정부가 자국 내 2위 은행인 포퓰라 뱅크를 러시아에 매각했다는 보도에 대해 부인하고 나섰다.
20일 크리스토스 스틸리아니디스 키프로스 정부 대변인은 성명서를 통해 "포퓰라 뱅크가 해외 투자자들에게 매각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키프로스 정부는 이와 관련된 세부 해명은 내놓지 않았다.
앞서 그리스 언론은 키프로스 정부가 포퓰라 뱅크를 러시아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