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연예계 성상납 문제를 다룬 마동석 첫 주연 법정 드라마 ‘노리개’가 ‘도가니’ ‘26년’처럼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며 뜨거운 관심을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영화 ‘노리개’는 연예계 성상납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작품으로, 대국민 크라우드 펀딩으로 제작비를 모아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감춰졌던 진실들을 고발한 ‘도가니’ ‘26’년의 뒤를 잇는 이 영화는 한 여배우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비극 앞에서 진실을 쫓는 열혈기자와 여검사가 거대 권력 집단과 벌이는 싸움을 그렸다.
현실에서 벌어지는 성상납 문제와 더 나아가 약자를 향한 잔혹한 살인행위를 낱낱이 고발하는 ‘노리개’는 실제 연예계에 팽배한 부조리를 고발하며 불편한 진실을 적나라하게 파헤칠 예정이다.
전 국민의 응원과 성원 속에 2013년 가장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노리개’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SNS 등에는 이 영화가 ‘도가니’ ‘26년’ 등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고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으리라는 글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반드시 밝혀져야 할 진실을 담은 법정 드라마 ‘노리개’는 4월18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