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최승은) 존슨즈베이비는 지난 18일 서울 대신동에 위치한 한국여성복지연합회 소속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애란원을 방문해 수딩내추럴 제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존슨즈베이비가 지난 2월부터 오는 26일까지 진행하는 ‘수딩내추럴의 7일의 건강한 약속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 캠페인은 캠페인에 참여하는 엄마 인원에 비례해 한부모가족 아동에게 수딩내추럴 제품을 후원하는 행사다.
전달식에는 캠페인 참여를 주도한 소비자 대표 15명도 함께 했다. 전달 제품은 한국여성복지연합회에 기부돼 애란원을 비롯한 총 8곳의 서울 내 미혼모자가족 복지시설에 전해질 예정이다.
이지나 존슨즈베이비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사회공헌은 소비자의 정성이 모인 따뜻한 기부여서 의미가 더 크다”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아동에 대해 계속 후원하고 건강한 나눔에 뜻이 있는 소비자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