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의 소셜커머스 오클락은 수요일을 '한우 들어오는 날'로 지정하고 매주 새로운 브랜드의 한우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한우 들어오는 날' 코너에서는 1등급 이상의 한우를 3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새로운 브랜드의 한우를 선보이게 된다. 여기에 매주 불고기, 국거리 등 1~2가지 품목을 선정해 특가세일도 함께 진행한다.
20일 오전 10시부터는 총체보리 한우를 선보인다. 총체보리 한우는 호남평야에서 재배된 국내산 총체 보리를 먹고 자란 최고급 한우다.
20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 간 진행되는 3차 한우 들어오는 날 코너에서는 총체 보리한우 1등급 등심 400g과 1등급 차돌박이 400g을 각각 2만3400원과 1만3900원에 선보인다. 특히 불고기, 국거리(400g 기준)의 경우 8900원에 특가판매 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