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전자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S4의 공개행사를 개최했지만 장초반 소폭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대비 0.86% 내린 150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매도세는 CS,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로 나오고 있다.
이날 뉴욕 라디오시티에서 개최된 ‘삼성 언팩 2013 에피소드1’ 행사에는 3000여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S4를 2분기 중 155개국에 출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