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영은 14일 방송되는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 녹화장에서 옆트임이 깊은 치파오 의상을 입고 스튜디오에 등장해 미모를 뽐냈다.
녹화 중 치파오를 입은 황인영은 직접 자리에서 일어나 의상을 소개하며 포즈를 취하며 전문 모델 못지 않는 완벽한 각선미로 눈길을 끌었다.
황인영은 "생일날 남자친구과 식사를 하면서 입었던 옷이다. 내 옷이다"라고 말해 "대체 어디서 그 옷을 입고 밥을 먹은거냐"고 순정녀들의 질문 세례를 받기도 했다.
황인영의 치파오 입은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인영 치파오 잘 어울려~" "황인영 치파오, 어디서 사지?" "황인영 늙지 않네"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인영의 멋진 치파오 의상과 함께 '늙어 죽어도 같이 살고 싶지 않는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신순정녀' 7회는 1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