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오는 15일까지 '신한 상장지수펀드(ETF) 분할매수형 랩(Wrap)' 9차 상품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코스피200지수가 전날 종가대비 하락하면 ETF(TIGER 200/ KODEX200)를 매수하는 상품으로 하락한 날마다 초기설정금액의 10% 비율로 매수한다.
아울러 이 랩상품은 적정 목표수익률밴드 5~8%를 달성하면 ETF를 매도해 안전자산인 환매조건부채권(RP) 또는 머니마켓랩(MMW)으로 자동 전환된다.
기존에 판매한 1차, 2차, 5차 상품은 7%대 이상의 목표수익률을 실현하며 운용종료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상품은 분기별 0.4%(연 1.6%)의 수수료가 발생하며 최소가입금액은 2000만원 이상이다.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02-3772-4786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