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코리안리(사장 박종원)는 3년 연속 A.M.Best 신용등급 A를 유지했다고 13일 밝혔다.
A.M.Best는 코리안리의 신용등급을 2012년에 이어 A로 유지하고, 향후 등급전망도 안정적담보력수준, 수익구조의 안정성, 리스크관리 강화 등을 인정해 ‘안정적(Stable)’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코리안리는 금융시장 변동성과 자연재해 대형화에 대비하기 위해 보수적인 인수전략과 철저한 리스크관리에 힘써왔다.
이번 A신용등급 유지로 코리안리는 강화된 경영 및 재무건전성을 공인받은 계기가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안정적 등급유지를 바탕으로 한 우량계약 인수기회 확대로 해외수재의 수익성을 개선하고 높은 당기순이익을 이뤄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안리는 지난해 12월 S&P로부터는 A-등급을 유지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