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13일 일본 증시가 개장 초 보합권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엔 환율이 96엔 아래로 다소 내려오면서 엔화 약세가 주춤한 가운데 일본은행(BOJ)의 추가완화 기대감이 여전해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0.5% 하락세로 출발한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10분 현재는 전날보다 3.49엔, 0.03% 오른 1만 2318.30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지수는 1.71포인트, 0.17% 상승한 1037.61을 가리키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95.92엔으로 전날 뉴욕장 종가보다는 0.15% 내린 상태고, 유로/엔 환율은 124.94엔으로 0.22% 밀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