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 산다라박 다정 투샷, “박한별이 질투하는 거 아냐?” 눈길
[뉴스핌=이슈팀] 2NE1의 산다라박과 가수 세븐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산다라박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븐사마’님의 데뷔 10주년! 완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븐과 찍은 인증샷, 꽃바구니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투샷 속에는 세븐의 공식 연인인 박한별이 질투할 만큼 얼굴을 밀착하고 다정한 모습을 연출한 세븐과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븐과 산다라박은 동갑내기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세븐 데뷔 10주년 기념 꽃바구니에는 리본에 ‘1년 10개월 동안 노래를 못해도 기다릴게. 얼짱군인 최미남. FROM. 럭세 투애니원’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세븐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데뷔 10주년 기념 토크 콘서트 ‘THANK YOU’에서 “이 자리에서 정확한 입대 날짜를 밝히게 됐다. 3월 19일 입대한다”고 직접 입대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