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현대차는 국내외 대학생들에게 자동차 산업 현장 취재 기회를 제공하는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9기를 다음달 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9기는 총 90명으로 해외 대학교에서 유학 중인 해외 기자, 국내 대학교에서 재학 중인 국내 기자, 국내 대학교에서 유학 중인 외국인 기자로 구성된다.
국내외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현대차 대학생 사이트 영현대(http://young.hyundai.com)에서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영현대 기자단은 취재ㆍ사진ㆍ영상 부문으로 나뉘어 1년 동안 현대차 및 현대차그룹의 다양한 소식과 캠퍼스 트렌드를 취재하게 된다.
특히 영현대 기자단은 현대차에서 실시하는 신차발표회, 채용, 사회공헌 활동 등 국내외 주요 행사를 취재하는 것은 물론, 현대차 및 현대차그룹에서 진행하는 대학생 프로그램과 그룹사 직원 직무소개 인터뷰를 직접 진행하게 된다.
현대차는 영현대 기자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체계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활동 우수자들에게는 해외 파견 취재 프로그램인 B.G.F를 통해 미국, 브라질, 인도, 터키 등 현대차의 해외 생산 판매법인과 연구소, 동반진출 협력사를 취재할 수 있는 기회도 준다.
현대차 관계자는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영현대 기자단 활동이 대학생활 중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