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이스타항공이 봄을 맞아 사상 최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스타항공은 말레이시아 관광청과 함께 '폴링 인 러브 코타키나발루'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사상 최대의 경품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홈페이지·SNS 회원·예약 및 탑승고객 등 폭 넓은 참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벤트는 코타키나발루에 대한 생각을 홈페이지에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새학기에 유용하게 사용할 아이패드 미니(3명)와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플라로이드카메라(2명) 봄맞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백화점상품권(7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포토이벤트는 자신이 찍은 가장 멋진 코타키나발루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리면 국내선항공권(2매)과 플라로이드카메라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내달 28일까지 코타키나발루 홈페이지 예약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멀티아답터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도 증정한다.
하늘에서도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13일부터 4월 7일까지 이스타항공 코타키나발루행 항공기 기내에서는 객실승무원들과 함께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우승자에게 스노쿨링장비 셋트를 기내에서 증정한다.
SNS 참여도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누르고 퀴즈이벤트에 참여하면 백화점상품권과 플라로이드카메라를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참여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푸짐한 경품이 걸려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 분들이 좀 더 따듯하고 기분좋은 봄을 맞이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준비했다"며 "최고의 휴양지인 코타키나발루를 찾는 고객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