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행기 20편 결항 '인천 국제공항 15편, 김포공항 5편 결항'
[뉴스핌=이슈팀] 지난 7일부터 계속된 짙은 안개로 인천·김포 공항에서 비행기 20편이 줄줄이 결항됐다.
인천국제공항에 따르면 어제 저녁 6시부터 오늘 새벽 1시까지 항공기 15편이 결항됐다. 같은시간 김포공항에서는 국내선 5편이 결항됐다.
늦은 시간에 취소된 비행기 20편 결항에 따라 일부 승객들은 큰 불편을 겪었다.
7일 오후 9시 30분 인천공항에서 필리핀 마닐라발 항공기(세부 퍼시픽)가 같은 이유로 결항했으나 항공사 측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아 승객들은 오전 3시가 넘도록 공항에 머물러야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