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화와 효린은 최근 진행된 MBC 파일럿프로그램 '나는 당신의 대리천사(대리천사)' 첫 녹화에서 MC인 가수 윤도현, 탁재훈, 은지원,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와 함께 의뢰인의 마음을 대신 전할 도우미로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정용화는 장인어른과 장모님에게 부모님이 네 분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결혼한 사위의 말을 전하는 과정에 투입됐으며, 효린은 회사 상사에게 "제발 칼퇴근 좀 시켜 달라"는 직원의 말을 전하는 미션을 부여받았다고.
한편 MBC '토크클럽 배우들'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대리천사'는 주변의 누군가에게 차마 하지 못한 말이 있는 일반인들의 사연을 받아 네 명의 MC와 게스트가 마음을 대신 전달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11일 밤 11시 15분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